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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의 ''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쏙옙''와 관련된 Q&A 입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종합검진을 했는데 뇨백혈구 수치가 15 (정상:0~4) 가 나왔습니다. 뇨백혈구 수치가 높은것은 무슨이유인지 알고 싶구요. 물을 좀 많이 마시는데 신장이나 방광에 안 좋은 가요?

여성의 경우 소변검사시 현미경검사상 백혈구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것은 대부분 요로감염(요도염, 방광염, 신우염 등)이거나, 질 분비물의 오염, 드물게 신장염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소변통이나 잔뇨감, 빈뇨 등의 증세가 동반된 경우 뇨백혈구 수치의 증가는 요로감염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이외의 경우 소변채취 과정에서 질분비물의 오염은 아닌지 확인해야 겠습니다. 또한 드문질환일 수 있으므로 신장내과 선생님과 상의요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 자체는 신장, 방광에 악영향은 끼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29세 주부입니다. 남편이 7일 전에 외박을 하고 나서, 요도염으로 치료를 받기 시작했는데, 증상이 생기기 3일 전에 남편과 부부관계를 했습니다. 현재 저는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에서 증상은 임질이나 비임균성 요도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 부인에서는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아 증상이 나오지 않았거나, 성병의 대부분은 여자에서 증상이 없거나 미약합니다. 냉 (대하)이 증가하는 정도가 보통 증상이지만 이나마도 없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한가지 성병에 걸렸다는 것은, 다른 성병에도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임질이나 비임균성 요도염 외에 매독, 간염, 에이즈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들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증상이 나온다고 해도 2-6개월 뒤에 나타나기에, 혈액 검사를 해야만 알 수가 있습니다. 혈액 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 하며 6개월 후에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5살의 남자입니다. 2일 전부터 갑자기 아침에 요도에 콧물같은 것이 묻어있습니다. 성관계는 2달 전에 가졌는데 이상합니다. 꼭 성병만 요도염의 원인이 되나요? 한달이나 뒤에 증상이 나오는 건지 그리고 만약에 성병이 확실하다면 치료는 꼭 받아야하는 건지 등등 알고싶습니다.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1. 다른 증상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요도염에 합당합니다. 성병 이외에도 요로 감염증에 의해 요도염이나 전립선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그리 흔한 것은 아닙니다. 만일 성관계가 없었다면 이런 드문 경우도 생각할 수 있지만, 성관계가 있다면 우선 성병으로 진단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히 성관계를 한 사람이 성행위가 많은 사람이라면, 성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증상이 생기는 기간 매우 다양합니다. 2일에서 2달입니다. 3. 꼭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검사를 받아야 하고 이상이 있으면 꼭 받는 것이 나중 (몇 년 뒤)에 후회가 없습니다. 검사 비용보다 치료 비용이 싸기 때문에 검사를 하지 않고 치료하기도 합니다. 4. 치료 방법 주사제가 있고 먹는 약이 있습니다. 동시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치료 기간은 약마다 다릅니다. 1번에서 7일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성생활이 요로 감염에 영향을 미치는지요 ?

요로감염 자체는 엄밀히 말하면 성병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생활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불결한 위생 상태에서의 성관계는 세균 감염의 기회를 증가시켜 줍니다. 또한 요도 주위의 균서식을 조장합니다. 배우자를 포함한 청결한 위생 상태가 중요하며 특히 성교 후 배뇨를 하는 습관은 성교 동안에 유입된 세균을 ?袁爭뺨?효과를 가져 방광염의 위험성을 줄여 줍니다. 삽입형 피임기구의 사용도 대장균의 질내 집락 형성을 현저히 증가시키고 요로감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므로 사용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동성연애는 직장 성교로 인해 요로감염의 위험이 더욱 큽니다. 성관계를 가진 후 방광염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여성들의 경우 성관계 후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소변을 볼 때 매우 따가운데 이것은 어떤 증상인가요?

그와 같은 증상을 배뇨통이라고 합니다. 배뇨통은 요도에 염증이 있어 배뇨 시 자극이 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요도염 또는 방광염이 있을 경우 잘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때로는 과민한 사람들에서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나 계속 되거나 다른 증상들, 특히 고열, 허리통증이 나타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아에서 요로 감염이 생기면 후유증이 남는지요?

요로 감염이 잘 생기는 학동기의 여아들을 제외하고는 먼저 요로감염을 유발할 만한 다른 질환들이 없는지 잘 검사해야 합니다. 만약 선천성 기형, 방광 요관 역류 등 구조적 이상이 있다면 제때 전문의사에 의해 치료를 받아야 후에 신부전 등 합병증이 생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을 동반하지 않는 단순 감염 자체는 잘 치료하면 후유증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신우신염에 자주 걸리는데 예방 방법은 없는지요?

상부 요로의 감염이 반복될 경우는 신결석이나 요로의 구조적 이상 유무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시행하여야 하고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6 주 이상의 치료를 하여 균을 박멸하여야 합니다. 소아에서의 반복 감염이나, 폐쇄성 요로병증, 신경인성 방광, 신장의 구조적 이상, 당뇨병 등이 있는 성인에서의 반복 감염은 간혹 만성 신장 질환으로 발전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증상을 동반하는 요로 감염이 자주 나타나는 환자들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저용량의 항생제의 장기 복용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시 저항균 발생으로 더욱 문제가 더 심각해 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에 의한 치료를 받아야 함을 명신해야 합니다.

 신우신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신우촬영 검사를 해야한다고 하는 데 꼭 해야 하는지요?

여성에서는 요로감염이 자주 생기더라도 방광경 검사나 경정맥 신우조영술에서 조치를 해 주어야 할 이상을 보이는 경우는 많지 않으므로 모든 경우에서 기본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재발되는 요로감염, 소아 시기에 요로 감염이 있었던 경우, 소아 시기에도 요로감염이 있었던 경우, 반복되는 신우신염, 결석이나 혈뇨가 있는 경우는 요로 폐쇄 등을 찾아내기 위해 신우촬영검사등을 위시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요로감염이 있는 남성은 대개 검사를 받습니다. 요로 폐쇄가 있는데 방치할 경우 요로감염의 빈발을 물론이고 신장이 점차 망가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아기인데도 요로 감염이 생길 수 있나요?

학동기 소녀들은 간혹 요로 감염이 잘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어린 영, 유아나 소아, 특히 남자 아이들에서의 요로 감염은 선천성 기형, 방광 요관 역류 등 구조적 이상을 동방하는 많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질환들이 제때 발견 되지 못하고 지나치면 성장후 신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로 감염을 치료 받는데 일반적으로 주의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요?

요로감염의 치료를 받는 데는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다음의 것들이 있습니다. 1) 전형적인 여성의 하부 요로 감염을 제외하고는 소변 세균 배양검사,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치료 전에 받아 두어야 합니다. 2) 남성의 요로 감염이나, 반복되는 여성의 요로감염은 폐쇄와 결석 등의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선행 요인들이 있는지 찾아보고 교정해주어야 합니다. 3) 증상이 낫는 것이 세균의 박멸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의사에 의한 치료 종료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합니다. 4) 재발된 경우 같은 균인지 다른 균인지, 치료 종료 후 초기 (보통 2주이내)인지 후기인지 구분하여야 하므로 같은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5) 일반적으로 합병 없는 하부 요로 감염은 단기 치료를 받고, 상부 요로 감염은 장기 입원 치료를 받습니다. 6) 반복되는 감염, 비뇨기과적 처치를 받은 경우, 또는 최근의 입원 등이 있는 환 자는 항생제 내성균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욱 철저한 치료를 요합니다.

 임신중에 방광염이 생겼는데 약을 먹어도 되는지요?

임신 중 피치 못하게 약을 먹어야 하는 일 대개 산모들은 태아에 미칠 영향 때문에 두려워 하게 마련입니다. 의사들이 산모에게 약을 처방할 때는 먼저 약이 태아에 미칠 영향부터 고려하며, 대체적으로 태아나 산모에 안전한 것으로 알려진 약물 내에서만 처방을 내립니다. 임산부의 요로 감염은 그 자체가 여러가지 합병증 (조기분만, 신생아 사망 등)을 유발하며 그 피해는 약에 의한 합병증보다 훨씬 큽니다. 또 이런 경우에 의사들이 처방하는 약들은 수십년 간 문제 없이 사용되었던 약을 사용하므로 안전성에 대해 크게 걱정할 정도가 아닙니다. 따라서 임신중 요로 감염은 전문의에 의해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발하는 방광염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항생제 치료 후에 다시 생기는 요로 감염은 감염되었던 세균이 남아 재발되거나 새로운 세균에 의해 재감염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치료 종료 2주 이내에 생기는 다시 생기는 경우는 신장 또는 전립선내 감염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재발되거나, 질내 또는 장내 지속적으로 상주하는 균이 반복적으로 감염을 일으키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로의 구조적 이상 유무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시행하여야 하고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6 주 이상의 치료를 하여 균을 박멸하여야 합니다. 방광염이 자주 나타나는 환자들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저용량의 항생제의 장기 복용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개 6개월 동안 2번 이상 의 빈도로 감염이 생기는 여성들이 주 대상입니다. 성관계를 가진 후 감염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여성들의 경우 성관계 후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방광염의 발생은 대개 요도 주위의 세균 집락이 원인이므로 청결한 위생상태가 중요하며, 특히 당뇨병, 호르몬제 사용, 피임약 사용, 항생제의 무분별한 사용 등은 세균집락을 조장하는 요인이므로 이에 대한 조절이 필요합니다.